2015/10/19 08:36

Atom editor를 쓴다. -- 저 장

개발자들 사이에서 핫 하지만 나만 몰랐던 에디터들

옆자리 차장님은 sublime을 쓰신다고..

그래서 저는 아톰을 쓰고 있습니다.

며칠 쓰고 있는데 일단은 메모장보다야 비할 바가 없이

편하고 (갯 수가 많아져도 하나로 정리가 되고 불러들일 때도

역시 한번에 탭 단위로 불러지고 디렉토리 단위로 부를 수도 있고

탭을 눌러도 이클립스에서 탭 누르는 것만큼의 너비로 들여

써지고 동시에 커서을 여러 군데에 동시에 둘 수 있으며

2015/09/29 14:38

연휴가 끝나가니 이것저것 보고싶어지는게 많아진다.. -- 일 상

으아아아아~~~~~~~



으아~~~~~~~~~~~~~~~~~끄아아앙~~~~~~~~~~~~~~~

2015/09/29 14:25

마스크 보고 잤다. -- 일 상

새벽에 옛날 영화 보는 것만큼 기분 좋은 일이 있을까
다들 마스크 영화를 알지만 내용 얘기하면 아는 사람은

거의 없을 듯 




어렸을 때 만화도 있었는데 진짜 재밌게 봤었던게 기억난다

아무도 모르게~~ 시작~ 

이러면서 시작했었는데 그 라임이 너무 좋아서 아직도 기억남 ㅎㅎ


94년도 작품이라 지금 보면 (20년이 넘은 영화네요..) 어설픈 CG가 

꽤 보이는데 짐캐리 영화로 다 커버쳐짐 ㅎㅎ...

근데 중간 중간에 나온 다른 인물들이 너무 흐지부지하게 마무리 되고

안나옴 ㅋㅋ 그래서 마지막에 기억에 남는건 강아지랑 여주 글고 짐캐리뿐 ㅋ

하지만 그런것들을 감안하고 봐서도 재밌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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